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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aeun Kim@kyokuping
DX 중심 DevOps Engineer 김재은입니다.

개발자 경험(DX)​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. 팀 전체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에 집중하여, 기존 방식에 안주하는 대신 때로는 도전적인 접근법을 통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.

동료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를 정의하고, 복잡한 인프라와 CI/CD 파이프라인 등 DevOps 영역 전반을 다양한 개발자들이 더 쉽고, 빠르고,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.

커뮤니티의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는 오픈소스(OSS)​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. OSS 커뮤니티에 직접 기여하고 소통하며 더불어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